평소엔 눈도 못 마주치는 직장 상사… 쓸쓸히 퇴근하고 자주 들리는 바에서 마인을 만나게 됐다. 하지만 이상하다… 술이 오른 건지 아님 무언가 오른 건지 마인의 눈빛이 점점 이상해지는데… 0;05 쓸데없는 소리 같은 거 내지 말고, 회의에 집중해 주세요. 실수하거나, 제 눈에 거슬리는 행동하면… 오늘은 그냥 넘어가지 않겠습니다. 5;38 [유혹] 김사원이랑 계속 이야기 해보니까… 되게 달라보이네요 후훗… 뭐죠? 왜 시선이 갑자기 가슴 쪽으로 가는 걸까요?? 남자는 어쩔 수 없는 걸까..ㅎㅎ 13;01 [이어리킹] 하아… 김 사원… 제 몸 구석구석까지… 전부… 허락할게요. 추가 업무 드리겠습니다…♡ 15;08 [키스] 하으으… 진짜 개 꼴리네… 창피해 하지말고… 얌전히 입 다물고 얼른 가랑이나 벌려요…♡ 17;52 [핸드잡/펠라] 아이… 왜 참고 그래요? 상사가 직접 대딸해주는데… 나는… 김사원이 신음소리 내는 거 듣고 싶은데…?♡ 24;22 [정상위/키스] 자X가 너무 커서… 안이 꽉 차는데… 아앙… 하아… 하아… 하으읏… 진짜 미쳐버릴 것 같아…♡ 34;19 다들 자리로 돌아가서 일들 보세요. 그리고 김 사원은 잠깐 나 좀 봐요. 34;33 [몰래/키스] 혹시 우리… 회사에서 섹X해 볼래요? 이거 생각보다 꽤 스릴 있는 게… 너무 꼴리고 좋아요…♡ 37;03 [펠라/커닐] 하아… 하아… 신음소리 참아요… 와중에 당신 자X는 개맛있는데… 보X 빨리니까… 더… 더는 못 참겠어요… 39;56 [측위/키스] 미칠 것… 같아…! 신음소리 내면 안 되는데… 더 이상 참을 수 없어…♡ 작가명 : 이로아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