왁싱샵 오픈 기념!
전부터 짝사랑하던 남사친한테
‘무료 왁싱 서비스’ 해준다구 불렀는데..
어쩌다보니 고백까지 해버렸다.
“야! 솔직히 말하면… 아이씨, 너랑 하고 싶어.”
0:5 팩하는 동안 얘기 좀 하자. 너 그동안 내 연락 왜 피한거야?
20:29 [대딸] 나랑 하고 싶었다며. 가만히 있어. 내가 손으로 해줄게.
22:55 [펠라] 자X에 히팅컵 끼우기 전에 내 혀랑 입술에만 집중해.
30:3 [기승위/사정] 이제 일할 때마다 너랑 여기서 섹스한 거 생각날 것 같아..!
37:38 샤워까지 같이 하자구? 씨이…안되는데에…..